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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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봉한 제품은 직사광선을 피하여 상온 보관하고, 개봉 후에는 뚜껑을 닫아 반드시 냉장 보관 하시길 바랍니다.

보관 중 색이 진해지는 갈변현상이 발생 할 수 있으나 과일 농축액에서 나타나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원물을 통째로 그대로 갈아 넣어 원물 내 섬유소 성분들이 가라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안심하고 흔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은 식품이므로 마시는 양에 제한이 없습니다.
몸 상태에 따라 하루 1~3팩 드세요.

신제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는 원물 통째를 모두 갈아 넣었기 때문에 버려지는 건더기 없이 원물 영양 전체를 온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기존 배수세미본연초액은 추출액으로 제조 공정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영양소는 저분자화 될수록 흡수가 잘 됩니다. 마이크로발효란 분자를 저분자화 하여 세포 속 영양까지 남김없이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돕는 백년동안의 기술력입니다. 

실온 보관 가능하며, 냉장 보관 하시면 더욱 신선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상온 보관 기준이므로 냉동 보관 하실 경우 유통기한보다 더 오래 드실 수 있습니다.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은 원물을 통째로 갈아 넣었습니다. 원물의 재배 시기와 지역에 따라 맛이 다를 수 있으니 안심하고 드시기 바랍니다.  

유통기한은 제품이 판매될 수 있는 기한으로 품질보증 기한이기도 합니다. 발효식품이긴 하나 유통기한이 경과하면 제품의 맛과 향 등이 떨어져 품질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라인 흑초에는 과즙이나 기타 당 성분이 들어있어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마실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단 맛을 싫어하시거나 당뇨가 있으시면 과즙이 첨가되지 않은 순발효흑초원액 제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백년동안 흑초는 100% 통알곡 生 현미를 3단계 자연발효공법의 과정으로 만들어진 식초입니다. 흑초에는 현미의 영양이 고스란히 집약되어 있어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뿐만 아니라 특히 아미노산의 함량이 일반 식초에 비해 훨씬 높아 ‘식초의 왕’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과일라인 흑초의 경우 약 2% 정도이고 순발효흑초원액은 4.2% 정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마시는 탄산음료와 오렌지주스의 산도가 약 3%, 4%이며 백년동안 흑초는 물에 희석하여 마시는 음료베이스 제품으로 물에 희석할 경우 과일 중 포도의 산도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중의 일반식초의 경우 생산효율을 높이기 위해 ‘주정’(알코올)을 초산 발효하여 단기간(1~3일) 에 만들어 집니다. 그에 비해 백년동안 흑초는 통알곡 生현미를 3단계에 걸쳐 자연발효하는 정통방식으로 장기간에 걸쳐 천천히 제조되므로 일반식초 대비 필수아미노산, 미네랄, 유기산 등의 건강성분이 풍부합니다.

흑초 제조 시, 살균 공정을 거치기 때문에 균이 살아있지 않으므로 흑초를 종초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과일라인 흑초의 경우, 1회에 흑초(25ml)와 물을 1:1 ~ 1:3의 비율로 희석하고, 순발효흑초 원액은 흑초(18ml)와 물을 1:5 ~ 1:10의 비율로 희석해서 하루 3번 정도 꾸준히 드시는 것을 권장해 드리고 있습니다. 공복에 드실 경우 산도로 인해 속이 쓰릴 수 있어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에 섞어 음용하시면 우유의 칼슘 흡수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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