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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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장은 옛 양반가에서 별미로 즐기던 간장을 빼지 않은 된장입니다.
간장을 빼지 않아 더 깊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며, 일반 된장과 동일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집에서 담근 된장이나 고추장도 시간이 지나면 계속 숙성과정이 진행되어 색이 점점 진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런 현상을 ‘갈변’이라고 하며 갈변은 생산 이후 유통 및 보관 환경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높은 온도에서 보관되었거나 개봉 후 산소 접촉 등을 통해 색이 좀 더 진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장류의 숙성과정으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백일된장과 토굴된장은 콩, 소금, 물로만 만든 된장입니다.

김치가 시간이 지남(숙성)에 따라 맛과 향이 시어지고 변하는 것과 같이 장류도 발효식품으로 이전의 맛과 향이 일부 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류의 숙성과정으로 인한 자연스런 현상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된장을 발효시키는데 이용하는 발효균의 일종입니다.  
된장이 잘 발효될수록 콩 단백질이 천연의 구수한 맛 성분인 아미노산으로 바뀌어 하얀 알갱이가 생기게 됩니다. 이는 ‘아미노산결정체’라고 하며 잘 숙성되고 콩 함량이 높은 된장에서 잘 나타나는 현상이니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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