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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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때 그 추억 ‘잔치국수’는 스프와 면을 한번에 끓여내시면 됩니다. 샘표 그때 그 추억 잔치국수는 전분이 국물에 녹아나지 않아 일반적인 소면처럼 찬물에 헹구지 않아도 간편하게 맛있는 잔치국수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때 그 추억 샘표국시 중 잔치국수, 바지락칼국수, 얼큰칼국수, 가락국수가 모두 헹구지 않고 바로 끓여 드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소면을 움켜쥐었을 때 500원짜리 동전 크기가 1인분(약 100g)입니다.
샘표 쌀소면은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샘표 쌀소면은 밀가루 0%, 글루텐프리 제품으로 밀가루가 부담스러운 고객님들도 소화에 부담이 없이 맛있게 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소면을 맛있게 삶는 방법 5단계를 소개해드립니다.
  1. 소면 양보다 10배정도의 넉넉한 양의 물에 (1인분에 1L정도) 삶으면 면발이 더 쫄깃해집니다.
  2. 물이 보글보글 끓을 때 소면을 부채처럼 펼쳐서 넣고 젓가락으로 고루 저어주면 뭉치지 않고 고루고루 익습니다. 단, 소면을 처음 넣었을 때만 저어주시면 됩니다.
  3. 물이 끓어오를 때 찬물을 1컵 부어주면 면발이 쫄깃해집니다. (약 2회정도 반복)
  4. 소면을 헹굴 때 얼음물에 헹궈주면 더욱 쫄깃해집니다.
  5. 행주를 빨듯이 양손으로 비벼서 씻어주면 면이 퍼지지 않고 면의 쫄깃함을 더욱 향상시켜줍니다
샘표소면과 샘표진공소면은 모두 서늘한 곳에서 천천히 건조한 옛 방식에서 배운 느림보 건조법으로 속까지 잘 말려 면이 부드럽습니다. 여기에, 진공소면은 밀가루를 손으로 치대는 옛 방식에서 착안한 ‘진공 숙성 반죽법’으로 생산합니다. 진공 숙성 반죽법은 밀가루 반죽에서 숙성과정까지 진공상태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반죽 사이의 공기 층을 없애 조직이 촘촘하고, 쫄깃한 식감과 노란빛을 띄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삶은 상태에서도 면이 쉽게 퍼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진공소면이 노란빛을 띄는 것은 옅은 아이보리색 실이 촘촘하게 감겨있으면 실타래가 노란빛을 보이는 것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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