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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73건)

알곡과 티백 두 제품 사이에 품질상의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알곡 제품은 보리와 옥수수를 볶은 후 그대로 포을 한 것이고, 티백 제품은 내용물이 쉽게 물에 우러날 수 있도록 볶은 보리와 옥수수를 분쇄한 다음 티백에 담았다는 점에서 다소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유통 및 판매과정에서 외부환경의 보관 온도 등의 변화로 육포 내 수분이 용출되어 양념과 지방 성분이 응축되어 액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통조림은 개봉 후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보관이 필요할 경우에는 유리그릇에 내용물만 옮겨 담아 밀봉한 후, 냉보관 하시면 더욱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