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가족이 함께하는 집밥의 가치를 그림 그리기에서 즐거운 요리 경험으로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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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이어온 샘표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은 가족이 함께하는 집밥의 소중함을 전해왔습니다. 

“요리하면서 대화도 많아지고 아이가 너무 뿌듯해해요.”
“편식하던 아이가 직접 만든 음식은 정말 잘 먹어요!”

많은 분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는 연간 약 9만여 명이 함께하는 샘표의 대표 캠페인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는 ‘새미와 즐겁게 요리해' 캠페인으로 새롭게 이어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며 더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는 경험으로 더욱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