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직업건강협회와 근로자 건강증진 위한 건강한 식생활 제안

샘표소식 2026.07.16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15일 충북 오송에 위치한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찾은 사단법인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이하 직업건강협회) 회원들과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방안을 공유했어요~! 

 

직업건강협회는 산업 현장에서 근로자의 건강과 안녕을 책임지는 보건관리자들이 소속된 비영리 조직이랍니다. 일하는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단체가 샘표의 연구개발(R&D) 센터를 방문한 이유는 샘표가 1946년 창립 이래 “내 가족이 먹지 못하는 것은 절대 만들지도 팔지도 않는다”는 창업주의 신념을 지켜오고 있으며, 누구나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우리맛 연구와 제품 개발, ‘즐겁게 요리해’ 캠페인 등을 다각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샘표와 직업건강협회는 향후 사업장 내 건강증진 활동에서의 협업 가능성을 열어 두고 다양한 접점을 모색했어요.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근무환경 개선과 더불어 매일 반복되는 식생활 개선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보건관리자들은 음료를 넘어 소스와 장류까지 저당 제품이 확대되는 현상에 깊은 관심을 보였답니다. 샘표는 보건관리 전문가들이 근로자 대상 식생활 교육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저당 장류 4종(저당 고추장·쌈장·초고추장·비빔장)과 대두와 밀에서 유래한 당까지 제어한 '양조간장 제로' 등 발효 기술로 맛은 유지하면서도 당 부담은 낮춘 제품들을 소개하며 건강한 식생활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어요. 

 

또한, 참가자들은 나만의 고추장을 만드는 체험도 했답니다. 콩발효의 깊은 감칠맛을 더하는 메주가루와 전통 엿기름 방식을 살려 만든 쌀발효 조청을 활용해 고추장을 손수 담갔어요. 직접 만든 고추장을 맛보며 “장은 콩 발효 과정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감칠맛으로 음식의 맛을 균형 있게 살려주기 때문에 소금이나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고, 특히 채소를 요리할 때 장을 더해 부족한 감칠맛을 보완할 수 있어 건강한 식생활을 꾸준히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는 샘표 연구원의 설명에 공감을 표했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요리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나갈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