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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103건)
Q
[샘표 장류]된장/고추장/쌈장을 개봉했는데 색이 까매요. 왜 그런건가요?
집에서 담근 된장이나 고추장도 시간이 지나면 계속 숙성과정이 진행되어 색이 점점 진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런 현상을 ‘갈변’이라고 하며 갈변은 생산 이후 유통 및 보관 환경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높은 온도에서 보관되었거나 개봉 후 산소 접촉 등을 통해 색이 좀 더 진해질 수 있어 개봉 후에는 냉장보관하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갈변 현상은 장류의 숙성과정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Q
[폰타나]폰타나 발사믹 글레이즈 용기가 찌그러져 있어요
발사믹 글레이즈 제품은 발효하여 만드는 발사믹 식초가 들어간 제품의 특성 상 제품 제조 시 따뜻한 상태로 제조되어 제품 내부 공기가 팽창되어있다가 겨울철 추운 곳으로 이동 시 공기가 냉각되면서 용기가 찌그러지게 됩니다. 제품 오픈 시 바로 찌그러짐이 해소되며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제품을 오픈 하지 않아도 찌그러짐이 해소됩니다.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 품질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Q
[간편식]통조림을 바로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나요?
통조림 용기의 재질은 철 또는 알루미늄입니다. 따라서 전자레인지에 직접 가열하면 파열, 화상 등을 입을 우려가 있습니다. 내용물만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서 데우시면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Q
[간편식]통조림에 들어있는 국물까지 먹어도 되나요?
통조림의 국물은 각 재료가 잘 우려내진 국물이기 때문에 함께 드시거나 요리에 이용해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예를 들어 꽁치, 고등어 통조림의 경우 가공과정 중 생선 속 수용성 성분(아미노산, 무기질 등)이 국물 속에 포함되어 조리 시 국물을 활용하시면 맛뿐만 아니라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좋습니다.
Q
[샘표 장류]된장은 어떻게 보관하면 되나요?
된장은 직사광선을 받지 않도록 하여 상온 보관하고 개봉 후에는 냉장보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류를 사용하다보면 쿰쿰한 맛과 향이 나기도 하는데, 이는 발효식품이기 때문에 보관 중 맛과 향이 일부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김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숙성되어 맛과 향이 시어지고 변화되는 것처럼 장류의 숙성과정으로 인한 자연스런 것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Q
[온라인 입사지원]최종 제출 완료한 지원서 보기가 가능한가요?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지원하신 정보와 동일한 정보를 입력하시면 지원서 보기 및 지원서 출력이 가능합니다.
Q
[간편식]통조림을 개봉한 후에는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통조림은 개봉 후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보관이 필요할 경우에는 유리그릇에 내용물만 옮겨 담아 밀봉한 후, 냉장보관 하시면 더욱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Q
[샘표 간장]간장의 보관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미개봉 간장은 직사광선을 피해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개봉 후에는 가급적 빨리 드시거나 냉장 보관하시면 맛있는 간장의 맛과 향을 오래 즐기실 수 있습니다.
Q
[샘표 국수]소면을 맛있게 삶는 방법이 궁금해요
소면을 맛있게 삶는 방법 5단계를 소개해드립니다.
- 소면 양보다 10배정도의 넉넉한 양의 물에 (1인분에 1L정도) 삶으면 면발이 더 쫄깃해집니다.
- 물이 보글보글 끓을 때 소면을 부채처럼 펼쳐서 넣고 젓가락으로 고루 저어주면 뭉치지 않고 고루고루 익습니다. 단, 소면을 처음 넣었을 때만 저어주시면 됩니다.
- 물이 끓어오를 때 찬물을 1컵 부어주면 면발이 쫄깃해집니다. (약 2회정도 반복)
- 소면을 헹굴 때 얼음물에 헹궈주면 더욱 쫄깃해집니다.
- 행주를 빨듯이 양손으로 비벼서 씻어주면 면이 퍼지지 않고 면의 쫄깃함을 더욱 향상시켜줍니다
Q
[샘표 국수]샘표 그때 그 추억 ‘잔치국수’는 소면을 헹구지 않아도 되나요?
네. 그때 그 추억 ‘잔치국수’는 스프와 면을 한번에 끓여내시면 됩니다. 샘표 그때 그 추억 잔치국수는 전분이 국물에 녹아나지 않아 일반적인 소면처럼 찬물에 헹구지 않아도 간편하게 맛있는 잔치국수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때 그 추억 샘표국시 중 잔치국수, 바지락칼국수, 얼큰칼국수, 가락국수가 모두 헹구지 않고 바로 끓여 드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