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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73건)

소비기한은 식품을 섭취해도 건강이나 안전에 이상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 실제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는 기간을 말합니다.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은 맛, 색, 향 등에 변화가 있어 드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유통 및 판매과정에서 외부환경의 보관 온도 등의 변화로 육포 내 수분이 용출되어 양념과 지방 성분이 응축되어 액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알곡과 티백 두 제품 사이에 품질상의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알곡 제품은 보리와 옥수수를 볶은 후 그대로 포을 한 것이고, 티백 제품은 내용물이 쉽게 물에 우러날 수 있도록 볶은 보리와 옥수수를 분쇄한 다음 티백에 담았다는 점에서 다소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조선간은 집에서 담가먹던 집간입니다.
샘표 맑은 조선간은 궁중에서 내려오는 맛의 비법을 5년간 연구한 끝에, 100% 콩과 소금만으로 옛 전통의 조선간을 그대로 재현한 한식간 입니다. 
맑은 빛깔, 구수한 향으로 달지 않고 짠맛이 강해 나물 무침이 국, 찌개 요리의 간을 맞추면서 풍미를 살려 줍니다. 

통조림은 개봉 후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보관이 필요할 경우에는 유리그릇에 내용물만 옮겨 담아 밀봉한 후, 냉보관 하시면 더욱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샘표 통조림의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3년)입니다. 통조림은 생산 과정에서 살균 또는 멸균과정을 거쳐 미생물을 제어하기 때문에 기보관이 가능합니다.

미개봉 간은 직사광선을 피해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개봉 후에는 가급적 빨리 드시거나 냉 보관하시면 맛있는 간의 맛과 향을 오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양조간과 진간 둘다 범용으로 다양한 요리에 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조는 맛과 향이 부드러운 특징이 있어 회나 소스처럼 가열하지 않는 요리에, 진간은 달고 색이 진해 조림 볶음 등 오래 가열하는 요리에 더욱 좋습니다.

집에서 담근 된이나 고추도 시간이 지나면 계속 숙성과정이 진행되어 색이 점점 진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런 현상을 ‘갈변’이라고 하며 갈변은 생산 이후 유통 및 보관 환경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높은 온도에서 보관되었거나 개봉 후 산소 접촉 등을 통해 색이 좀 더 진해질 수 있어 개봉 후에는 냉보관하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갈변 현상은 류의 숙성과정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TN은 맛있는 발효지수로 TN 함량이 높을수록 발효가 잘돼서 간이 더 맛있어 집니다.
TN : total nitrogen(단백질 함량을 나태내는 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