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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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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은 개봉 후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보관이 필요할 경우에는 유리그릇에 내용물만 옮겨 담아 밀봉한 후, 냉보관 하시면 더욱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샘표 류에 사용하는 콩은 모두 NON-GMO 인증을 받은 콩입니다.
다만 현행 GMO표시제의 Non-GMO표시 기준은 GMO가 0%일 때만 가능하여 제품에는 표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백일된, 토, 서리태토, 토굴된은 콩으로 메주를 띄우는 방식으로 만든 된입니다. 밀가루가 들어있는 일반 재래식 된과는 달리 콩으로만 만들어 달지 않고 깊고 구수한 맛을 자랑합니다. 

양조간과 진간 둘다 범용으로 다양한 요리에 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조는 맛과 향이 부드러운 특징이 있어 회나 소스처럼 가열하지 않는 요리에, 진간은 달고 색이 진해 조림 볶음 등 오래 가열하는 요리에 더욱 좋습니다.

집에서 담근 된이나 고추도 시간이 지나면 계속 숙성과정이 진행되어 색이 점점 진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런 현상을 ‘갈변’이라고 하며 갈변은 생산 이후 유통 및 보관 환경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높은 온도에서 보관되었거나 개봉 후 산소 접촉 등을 통해 색이 좀 더 진해질 수 있어 개봉 후에는 냉보관하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갈변 현상은 류의 숙성과정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국물요리에는 당없이 적당한 짠맛과 감칠맛이 좋은 조선간이나 국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양조간이나 진간은 단맛이 있고 염도가 낮으며 색이 진해 소량으로 국물 요리의 색을 내기위해 사용할 수는 있으나 간을 맞추는 용도로 많은 양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양조간과 진간은 15 ~ 16%, 국간, 조선간은 19 ~ 24% 입니다. 짠맛이 걱정되신다면 염분은 낮으면서 짠맛은 그대로인 맛있게 염도 낮은 양조간이나 다시마 간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