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시칠리아 아라비아따 저당 파스타소스’를 출시했어요. 당과 지방 함량이 낮지만 유럽 정통 파스타소스의 풍미는 그대로 살린 ‘저당 파스타소스’ 선택지를 넓혔답니다.
차별화된 원재료와 본고장의 정통 레시피로 국내 서양식 시장을 선도해온 폰타나는 ‘2025 브랜드고객만족도’ 파스타소스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어요.(한국마케팅협회 주최·소비자평가 주관). 토마토, 크림, 오일 등 다채로운 파스타소스 라인업을 갖추는 한편, 지난해 ‘나폴리 토마토 저당’을 출시하며 저당 파스타소스 카테고리를 개척해 호응을 얻고 있답니다.
신제품 ‘폰타나 시칠리아 아라비아따 저당 파스타소스’는 100g당 당 함량 3g의 ‘저당’ 제품이면서 지방 함량 2.8g의 ‘저지방’ 제품이기도 해요. 100% 지중해산 토마토만 사용해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하고 풍부한 토마토의 풍미를 살렸으며, 페페론치노와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매콤함이 매력적이에요. 양파, 당근, 셀러리 등 야채를 오일에 볶아 요리의 베이스를 만드는 남유럽 정통 조리법 ‘소프리또(Sofritto)’ 방식으로 시칠리아 지역 아라비아따의 강렬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완성했답니다.
열량도 60kcal에 불과해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폰타나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와 함께 요리하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 당류 0g에 칼로리는 최대 50% 낮춘 ‘폰타나 제로슈거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까지 더하면 세트 메뉴가 부럽지 않은 파스타 한 상을 ‘저당’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데요. 양파와 파프리카, 버섯 등을 기름에 볶다가 ‘폰타나 시칠리아 아라비아따 저당 파스타소스’를 넣고, 달걀을 깨서 올리면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 ‘에그인헬’도 손쉽게 완성된답니다.
폰타나 관계자는 “앞서 선보인 ‘나폴리 토마토 저당 파스타소스’가 토마토 본연의 새콤함과 감칠맛이 살아 있어 맛이 질리지 않고, 수프, 스튜, 리조또 등에 활용하기도 좋다는 소비자 후기에 힘입어 저당 파스타소스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재료와 유럽 정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맛의 만족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다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