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식품안전홍보관’에 참여해 당은 줄이고 맛은 살린 집밥 실천법을 공유해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식품산업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어요. 샘표는 ‘저당도 진짜 맛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 샘표만의 우리맛 노하우를 선보인답니다.
현장에서는 샘표만의 발효 기술력으로 완성한 당류 0g ‘양조간장 제로’를 비롯해 저당 고추장, 쌈장 등 다양한 저당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어요. 이와 함께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집밥 문화를 응원할 계획이랍니다.
샘표는 1946년 창립 이래 “내 가족이 먹지 못하는 것은 절대 만들지도 팔지도 않는다”는 창업주의 신념 아래 식품 안전과 품질 관리에서도 업계를 선도해왔어요. 2002년 업계 최초로 간장·된장·고추장 전 품목 HACCP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초 ‘조선고추장’과 ‘토장’ 등 프리미엄 장류를 생산하는 영동공장은 ‘글로벌 HACCP’ 인증도 받았답니다.
한편, 샘표는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해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한 밥상을 맛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21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기획전을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