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나 맛으로 이탈리아를 사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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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떠나는 이탈리아 여행

한식도 지역별로 맛 특색이 있듯이, 이탈리아의 대표 요리인 파스타도 각 지역마다 개성 있는 맛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폰타나 파스타소스는 이탈리아 지역별로 무궁무진한 특징을 가진 이탈리아 파스타 요리 중, 한국인에 입맛에 맞는 파스타를 엄선하여 이탈리아 지역별 파스타소스를 재현했습니다.

지역별로 전해 내려오는 정통 파스타 조리법을 재현하고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신선한 재료를 볶아 맛을 살리고 장시간 우려낸 스톡(Stock)을 넣어 느끼하지 않고 진하고 깊은 소스의 맛을 완성하였습니다. 폰타나 파스타소스는 이탈리아 카르니아, 파르마, 나폴리, 밀라노, 베네치아,  볼로냐, 시칠리아, 아브루초 지역 스타일의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


카르니아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머쉬룸 크림 파스타 소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이탈리아 북부 카르니아는 지형 특성상 목축업과 버섯 재배가 활발하여 베이컨과 버섯 요리가 유명합니다. 특히 카르니아 사람들은 고소한 알프레도 크림소스에 버섯과 베이컨을 듬뿍 넣어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베이컨의 고소한 풍미까지 느낄 수 있는 파스타를 즐깁니다.

폰타나는 담백하고 고소한 크림소스에 구운 베이컨과 버섯을 풍부하게 넣어 재료의 맛과 식감까지 살린 카르니아식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

볼로냐

폰타나 볼로냐 베이컨 볼로네제 파스타소스

볼로냐는 비옥한 포(Po) 강 계곡에 위치하고 있어 고기와 치즈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탈리아에 수많은 라구 소스가 있지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볼로냐 지역의 라구소스, 볼로네제는 쇠고기와 돼지고기, 그리고 구운 베이컨을 넣어 고기의 깊은 풍미를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폰타나는 장시간 끓여낸 듯한 라구 소스의 깊은 감칠맛에 볶은 쇠고기와 돼지고기, 그리고 잘 구운 베이컨을 넣어 식감까지 살린 볼로냐식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

밀라노

폰타나 밀라노 크림치즈 로제 파스타소스

알프스 산맥 아래에 위치한 밀라노는 낙농업이 발달하여 치즈를 포함한 고품질의 유제품이 많이 생산됩니다. 특히 크리미한 치즈를 사랑하는 밀라노 사람들은 파스타에 크림치즈를 넣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즐깁니다.

폰타나는 싱싱한 토마토로 만든 소스에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토마토의 신 맛은 줄이고 부드러운 크림 맛은 살린 밀라노식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

나폴리

폰타나 나폴리 청키 토마토 파스타소스

‘황소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나폴리산 토마토는 울퉁불퉁 못생겼지만 지중해 햇살을 듬뿍 받아 색이 붉고 맛이 진해 최고로 인정받습니다. 특히 나폴리 사람들은 토마토 본연의 맛을 더욱 잘 살리기 위해 다른 재료는 거의 넣지 않고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토마토 과육의 신선한 맛을 즐깁니다.

폰타나는 나폴리에서 먹었던 맛 그대로 붉은 태양처럼 잘 익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토마토의 청키함이 살아있고 과육이 풍부한 나폴리식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

베네치아

폰타나 베네치아 페페론치노 & 갈릭 봉골레 파스타소스

물의 도시로 유명한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해산물이 매우 풍부합니다. 치즈를 얹어먹는 파스타에 지루함을 느낀 베네치아 어부들이 바다에서 갓 잡아올린 신선한 조개를 넣은 파스타를 만들어 먹으면서 봉골레 파스타가 탄생하였고, 지금은 이탈리아 전역에서 즐겨먹는 국민 파스타가 되었습니다.

폰타나는 황금빛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에 식욕을 돋궈주는 마늘과 매콤한 맛의 페페론치노, 그리고 조개육수의 깊은 맛이 더해진 베네치아식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

파르마

폰타나 파르마 베샤멜 크림 파스타소스

모든 크림소스의 근원인 ‘베샤멜 소스’는 1533년 이탈리아의 카트린느와 프랑스의 오클레앙 공작의 결혼식 때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습니다. 베샤멜 소스는 버터로 만든 ‘루(Roux)’에 우유를 넣어 만드는 정통 오리지널 크림 소스로 입 안 가득 퍼지는 버터의 풍부한 맛과 우유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폰타나는 크림소스의 모태, ‘베샤멜 소스’에 치즈의 왕으로 불리는 ‘파르메산 치즈’를 넣어 고소하고 치즈의 깊은 풍미를 더한 파르마식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

시칠리아

폰타나 시칠리아 피칸테 크림 파스타소스

이탈리아 시칠리아는 매운 요리를 즐겨 먹기로 유명하여 한국 요리와 가장 비슷하다고 여겨집니다. 폰타나는 시칠리아만의 독특한 레시피를 응용하여 고소하고 진한 알프레도 크림소스에 매콤한 맛을 더해 한번 먹으면 또 다시 생각나는 시칠리아의 맛을 재현하였습니다.

폰타나는 느끼하지 않고 고추와 블랙페퍼의 매콤한 맛이 식욕을 더하는 정통 시칠리아식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

아브루초

폰타나 아브루초 피칸테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소스

유럽에서 가장 깨끗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이탈리아 아브루초는 천혜의 자연이 선물한 좋은 식재료 덕분에 미식의 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매운 고추를 많이 먹는 아브루초에서는 향긋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에 마늘과 레드페퍼를 넣어 간단하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알리오올리오를 즐겨먹습니다.

폰타나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에 마늘과 레드페퍼를 넣어 매콤하고 오일 파스타 고유의 깔끔한 맛을 살린 아브루초식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

시칠리아

폰타나 시칠리아 페페론치노 아라비아따 파스타소스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 사람들은 매운맛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파스타 '아라비아따(Arrabbiata)'는 '화가 난', '미친'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화가 난 듯 빨갛고 강한 매운맛의 파스타'라는 의미로 재미난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폰타나는 지중해 햇살을 듬뿍 받아 잘 익은 토마토에 페페론치노와 블랙페퍼의 매콤한 맛을 더한 정통 시칠리아식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

베네치아

폰타나 베네치아 로스티드 쉬림프 크림 파스타소스

낭만적인 물의 도시 베네치아는 근해에서 잡아올린 해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가 발달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새우, 조개 등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파스타는 베네치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요리입니다.

폰타나는 유럽 정통 루(Roux) 방식으로 만든 크림에 구운 새우의 진한 감칠맛을 더한 베네치아식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

베네치아

폰타나 베네치아 로스티드 쉬림프 토마토 파스타소스

낭만적인 물의 도시 베네치아는 근해에서 잡아올린 해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가 발달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새우, 조개 등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파스타는 베네치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요리입니다.

폰타나는 큼직하게 썰어넣은 토마토에 구운 새우와 마늘의 진한 풍미를 더한 베네치아식 파스타소스를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