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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261건)
Q
[온라인 입사지원]신입사원의 응시자격은?
샘표식품은 성별, 나이, 출신지역, 종교에 따른 차별을 하지 않습니다.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남자는 병역기피 사실이 없어야 합니다.
Q
[백년동안][흑초] 흑초의 산도는 어떻게 되나요?
과일라인 흑초의 경우 약 2% 정도이고 순발효흑초원액은 4.2% 정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마시는 탄산음료와 오렌지주스의 산도가 약 3%, 4%이며 백년동안 흑초는 물에 희석하여 마시는 음료베이스 제품으로 물에 희석할 경우 과일 중 포도의 산도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Q
[순작]보리차나 옥수수차를 끓이면 표면에 기름이 뜨는데 왜 그런가요?
보리와 옥수수 알곡에는 배아라는 식물성 유지방 성분이 있습니다. 알곡을 볶는 과정에서 유지방이 알곡의 표면으로 용출되어 차를 끓일 때 물의 표면으로 떠올라 보이는 현상입니다. 알곡에서 나오는 식물성 지방 성분으로 안심하고 음용하셔도 됩니다.
Q
[질러]육포 표면에 하얀 덩어리가 붙어있어요
제품 표면이 하얗게 되는 것은 육포 고유의 지방성분이 외부환경의 온도 변화 등으로 응고된 것일 수 있습니다. 지방응고 현상으로 약하게 가온하면 금세 녹아 없어지니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Q
[백년동안][흑초] 흑초(원액)를 종초로 사용해도 되나요?
흑초 제조 시, 살균 공정을 거치기 때문에 균이 살아있지 않으므로 흑초를 종초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Q
[폰타나]올리브유, 포도씨유에 하얗게 몽글몽글한 덩어리가 생겼어요
올리브유, 포도씨유의 경우 겨울철 또는 저온(영상 10℃ 이하)에 보관 시 하얗게 응고될 수 있습니다. 기름이 뿌옇게 응고되고 흰색 침전물이 생길 수 있으나 이는 올리브유, 포도씨유 특성 상 불포화지방산이 저온에서 어는(동결)현상으로 모든 제품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상온에서 보관 시 응고된 덩어리가 녹아 원상태로 돌아오며, 품질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Q
[순작]알곡과 티백 제품에 품질 차이가 있나요?
알곡과 티백 두 제품 사이에 품질상의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알곡 제품은 보리와 옥수수를 볶은 후 그대로 포장을 한 것이고, 티백 제품은 내용물이 쉽게 물에 우러날 수 있도록 볶은 보리와 옥수수를 분쇄한 다음 티백에 담았다는 점에서 다소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Q
[온라인 입사지원]경력사원의 응시자격은?
직무에 따라 지원자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력 채용 지원자격은 해당 직무의 채용공고를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recruit@sempio.com으로 문의바랍니다.
Q
[순작]통알곡 차류의 경우, 씻어서 사용해야 되나요?
통알곡 제품의 경우, 이미 제조과정 중 여러 단계의 선별과정을 통해 위생적으로 처리되고 있어 알곡을 씻지 않고 바로 이용하시는 편이 훨씬 맛과 향이 좋습니다.
Q
[질러]육포 포장지 안에 물기가 있어요
유통 및 판매과정에서 외부환경의 보관 온도 등의 변화로 육포 내 수분이 용출되어 양념과 지방 성분이 응축되어 액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