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2019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개최

샘표소식 2019.05.16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어린이 그림대회 접수를 시작으로 ‘2019년 맛있는 추억 캠페인’ 진행에 본격 나섭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점차 가족과 함께 하는 식사시간이 줄어드는 현 시대 우리의 식문화를 돌아보고 ‘가족과 함께하는 집밥이 가장 맛있는 추억입니다’라는 메시지 확산을 위한 식문화 캠페인이에요. 샘표는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집밥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올해 연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먼저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어린이 그림대회가 있습니다. 3세 이상 초등학생(13세)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과 함께한 추억’을 주제로 8절지에 그림을 그려 응모하면 된답니다. 그림 도구나 방법에 제한이 없으며, 오는 6월 2일까지 샘표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합니다.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어린이 그림대회는 유치부(3~7세)와 초등 저학년부(8~10세), 초등 고학년부(11~13세)로 나눠 심사가 진행됩니다. 작품의 순수성, 표현력, 신선함, 작가의 성실성 등을 기준으로 하며, 1차 온라인 심사 후 본상 1천점과 ‘우리맛상’ 수상작을 발표한답니다. 이후 본상에 한해 우편으로 작품을 접수, 실물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수상 결과는 샘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본상과 우리맛 샘표상은 6월 14일, 최종 수상작은 7월 12일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샘표는 그림대회에 참여한 가족들에게 온 가족이 맛있는 추억을 한 번 더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에요. 샘표 우리맛 연구팀이 바쁜 가족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쉽고, 건강하고, 맛있게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연구하여 만든 집밥 매뉴얼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실제 각 가정에서 매뉴얼 북에 제시된 방법에 따라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샘표 제품들을 우리맛 세트로 구성하여 전달할 계획이랍니다.

 

또한 이번 그림대회에 접수된 작품 중 최종 수상작 100여점은 오는 7~9월까지 부산 센텀 시티몰 키자니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의 서울상상나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샘표 스페이스 등에서 전시합니다. 이번 어린이그림 대회의 최종 대상과 우수상 등은 8월 30일에 발표될 예정이에요. 특히 대상 수상 작품은 샘표 양조간장 501 라벨에 인쇄하여 한정판으로 출시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연말까지 공익 단체를 통해 결식아동, 저소득층 등을 대상 제품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할 예정이랍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어린이와 청소년이 부모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비율이 가장 낮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랫동안 우리 밥상과 함께 해 온 샘표는 더 많은 가족들이 함께 하는 집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변화할 수 있었으면 해요. 또한 자라나는 아이들의 맛있고 행복한 추억에 건강한 밥상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온 가족에게 맛있는 추억을 드리기 위한 샘표 맛있는 추억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